작년 하반기 이사준비로 정신없었다! 뭐 그런 이유로 블로그에 소홀해진것도 있는데..
이사를 하면서 목표한 건 물건 정리/인생? 정리/공간 활용을 잘 해보자는 것 안쓰는 물건들로 더더 좁아지는 집구석과 다소 산만하다 느꼈던 추억 물품 정리를 통해 정리된 인생을 살고, 공간도 잘 활용하고 싶었다.
그렇기에 내가 이사에 앞서 가장 열심히 많은 시간을 투자했던 것이 버리고, 비우고, 정리하기였고.. 정리컨설턴트들의 유튜브, 사례도 찾아보며 잘 버리고 정리하기 위해 많이도 고민했다!
ㅎㅎ 다행히 실행까지 해냈으니 만족하며, 조금 홀가분한 느낌으로 지내는 요즘이다:) 버리면서 매일같이 했던 말이 왜 이렇게 쓸데없는 걸 샀을까?? 버리는 것도 돈이구나!!
사는 건 쉬운데 버리는 건 너무 어렵다였고.. 이후 덜 소유한 삶을 추구하려했으나 쉽지는 않다ㅎㅎㅎ 꼭 필요한 것만 구입하고 잘 활용하는 삶을 살고 싶다~~ pawel_czerwinski, 출처 Unsplash 1) 집정리의 기본은 버리기 이사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