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년 하반기, 내가 가장 신경썼던 이사 관련 글을 남겨보려고 한다. 경험을 통해 깨달은 팁도 정리하려고 한다.
지나고보니 이사 준비의 7할은 '이사 전 집에서 필요없는 것 버리기 및 정리' 였고, 이사에 있어 내 목표는 '비움을 통한 공간 정리와 활용 높이기(최적화)' (나름대로 성공적이었는데, 진짜 삶의 질이 달라졌다. 괜히 부자나 성공한 사람들이 집정리가 기본이라고 말했는지,, 정리해보니 알 수 있었다.)
우선, 이사날이 정해지고 미리미리 2~3개월전부터 알아봐야 하는 것들은 이사업체와 입주청소업체 선정이다. (+ 아이가 있는 분들은 학교나 유치원(어린이집)) 보통은 1~2개월전에 알아봐도 무관하나, 인기 많은 업체는 3달전 마감이 되었다는..ㅎㅎ 첫 이사때는 모든 것을 신랑한테 맡겨 진행을 했고, 그때는 살림에 전혀 관심없을 때라 대충대충 진행했었다. 그러고 보니 입주청소가 개판이었고, 이사날에도 불만사항이 생기더라는..
그래서 이번에는 꼼꼼히 찾아서 결정했고, 결과는 대만족이...